[OSEN=장우영 기자] ‘놀면 뭐하니?’의 인기 콘텐츠 ‘쩐의 전쟁’이 이번에는 개그맨 이선민의 고향인 ‘구미’로 향한다.2일 OSEN 취재 결과, MBC ‘놀면 뭐하니?’는 현재 경상북도 구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를 비롯해 양상국과 이선민이 참여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64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