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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간 일본 성추행 논란 관련 후지테레비 성명 발표 (성추행이나 성희롱 문제가 아님)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4613

【전문】사토 지로 주연 드라마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후지TV가 성명 발표


우선 당사는 이번 기사의 게재가 관계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2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고 판단하여, 기사 게재를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가 게재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기사를 계기로 관계자들을 향한 비방과 악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당사는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방과 중상모략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안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이며, 관계자들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당사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해당 남성 배우의 언행에 대해 엄중히 주의를 주고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당사는 남성 배우가 촬영 중 여성 배우의 얼굴을 만진 행위 자체를 문제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배우가 여성 배우가 연기상 제약을 갖게 된 경위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발언 등이 외부 변호사의 조사에서 문제로 지적되었고, 이에 따라 당사는 후지 미디어 홀딩스 그룹 인권 방침에 따라 적절한 촬영 환경 조성과 관계자에 대한 배려 및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당사는 과거에 힘든 경험을 한 사람이 그로 인해 생긴 불편이나 제약을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2차 가해이자 비방에 해당하며, 인권 존중을 내세우는 당사로서는 그러한 행위를 용인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전한 제작 환경 조성을 비롯해, 인권 존중을 포함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과제 전반에 대한 노력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성추행이 아니라 파워하라(직장 내 괴롭힘)가 문제로 된 걸로 보임


터치가 문제가 아니라 남배우가 대기실 맘대로 가서 그런 제약이 있으면 배우는 안하는게 낫다 이런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마 여배우측에서 문제 삼는건 이 발언과 행동


남배우 성명문 보면, 여배우의 트라우마 관련 내용을 아웃팅 했는데 후지는 그부분 언급 안하고 성명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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