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허남준 유연석과 SBS서 상 받았다 “600만원대 황금열쇠가 부상”(컬투쇼)
무명의 더쿠
|
15:04 |
조회 수 774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SBS에서 특별상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7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이 SBS 사내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SBS에서 상반기 회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상을 줬는데 김태균도 '멋진 신세계' 배우 허남준, '틈만 나면', '신이랑 법률사무소' 배우 유연석 등과 함께 특별상을 받았다고.
부상으로는 황금열쇠가 주어졌다. 김태균이 "금값이 또. 무게가 있다"고 자랑하자 곽범은 "대여섯돈이면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정도"라며 감탄했다. 이어 "SBS를 위해 20년 해오셨는데 더 좋은 걸 받으셔야 한다"고 김태균의 공로를 인정했다.
김태균은 "황금열쇠도 감사하지만 SBS에서 하는 또다른 프로그램 할 수 있게. 사장님이 저와 메신저 친구다. 잘 부탁드린다"고 깨알같은 방송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aver.me/FFqfqB7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