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 정리 "현재 모델로만 활동"
2,387 1
2026.07.02 14:54
2,387 1

IOEwjr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악성 내성인 정일영'에는 '프랑스 사람은 원래 이렇게 시끄러워요? (고민 상담, 영어 공부법, 파리 플러팅)'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허경환은 현재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냐는 질문에 "고정 프로그램은 4~5개 정도 하고 있다"며 "사업은 15년 정도 했는데 지난해 합병을 하면서 정리했다. 지금은 모델로만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에서 손을 뗀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며 "괜히 연예인들은 할 일이 많지 않은데 가만히 있다가 덤터기를 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사업을 제안하면 하지 말라고 한다. 꼭 해야 한다면 '바지사장' 정도만 하라"며 "괜히 부끄러워하다가 크게 당할 수 있다. 저도 그랬다.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허경환은 2010년 동업자와 함께 닭가슴살 사업을 시작해 2020년 340억 원, 2021년 7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그러나 2022년 동업자에게 약 27억 원 규모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허경환은 방송을 통해 사기 피해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다. 너무 불안하다"며 "또 이런 일을 당하면 버틸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허경환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있는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39997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99 08.27 94,8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7,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0,8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0,1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9,7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7,6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3,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1,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201 이슈 직장 생활 8년 하면서 느낀 점 27 18:25 1,917
3144200 유머 포카리? 그거 밍밍한거 아니냐 18 18:24 1,513
3144199 정보 오늘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앨범/DVD/블루레이 차트 1~50위【판매지수+】 (갱신완료) 6 18:19 440
3144198 이슈 에릭남: 인종차별이라는 것은 "이게 인종차별일까" 싶은 굉장히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7 18:19 1,739
3144197 기사/뉴스 "시신 어디에 버렸나"…'中유학생 살해' 강사와 전국 도는 경찰 7 18:18 530
3144196 유머 [언더월드] 고양이들이랑 파자마 파티하기 🎊🎉 18:18 313
3144195 이슈 공항 라운지에서 미야오 만난 정시아랑 아들.jpg 37 18:16 2,724
3144194 기사/뉴스 제주경찰 개인 일탈 아닌 이유...'60대 허위종결' 땐 '상급자 결재' 받았다 4 18:14 672
3144193 이슈 글리터 가루를 묻힌 생선을 글리터에 튀겨서 글리터 감자튀김과 곁들임 18 18:14 1,580
3144192 유머 [KBO] 전광판 기준 161 찍은 두산 곽빈 40 18:11 1,684
3144191 이슈 피겨선수 점프훈련 18:11 872
3144190 이슈 아이브 IVE Exhibition 안유진 X 장원영 Experience various shades of '안녕(An-Young)' through media. 10 18:10 497
3144189 유머 나도 길 가다가 이은지 만나고 싶다 1 18:07 792
3144188 이슈 부산에서 돈냄새 맡은 올리브영 근황.jpg 34 18:07 5,380
3144187 이슈 데이식스 원필 기아 타이거즈 시구⚾️ 28 18:07 1,200
3144186 이슈 다양한언어로 노래하는 그룹의 팬들 떼창 3 18:06 332
3144185 유머 하츄핑 마법 오르골??? 너무 이쁘다 엄빠들 긴장해야 할 듯 8 18:05 712
3144184 유머 내 얼굴을 넣으면 한국남자 얼굴로 바꿔줌 23 18:05 2,316
3144183 이슈 앞으로 나올 차기작이 7편이나 된다는 구교환.jpg 9 18:04 1,289
3144182 이슈 현재 일본에서 논란중인 편의점 근무태만ㄷㄷ.jpg 270 18:02 19,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