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난 에겐남 스타일…앞에 나서는 것 안 좋아해" (하지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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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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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하지영' 소지섭
하지영은 소지섭에게 "성향이 테토남 쪽이냐, 에겐남 쪽이냐"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그런데 제가 그 단어의 정의를 잘 모른다"라고 '테토남'과 '에겐남'의 뜻을 궁금해했다.
하지영은 자기주장이 강한 성향을 '테토남', 타인의 의견을 잘 따르는 감성적인 성향을 '에겐남'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소지섭은 "타인의 의견을 따르는 편이 에겐남이라면 저는 에겐남인 것 같다. 앞에 나서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웃었다.
또 '평생 혼밥'과 '평생 단체 회식' 중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망설임 없이 '평생 혼밥'을 꼽으며 "혼밥에 대한 거리낌이 없어진지는 오래 됐다. 고기도 구워 먹어봤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하지영'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0211190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