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비하 사과하더니..."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 또 입방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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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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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비하했다가 사과했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전 수영선수 조희연이 이번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 비하성 응원 구호 논란을 언급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조희연은 자신의 스레드에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하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 중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연상케 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직후 나온 반응이다.
조희연은 지난해 6월에도 스레드에서 "제가 맨날 하고 다니는 말. 5·18은 폭동"이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367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