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조규성의 영어실력이 빨리 늘어난 이유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9742

https://x.com/starforest_9/status/2070073641132589497/video/1?



말이 많아서ㅋㅋㅋㅋㅋㅋ 

영어로도 말을 해야되기 때문에 빨리 늘어남

모르는 사람 있으면 가서 누구냐고 묻는거부터 쉽지 않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오세훈 "윤어게인 관계 유지"...잘못된 건 ‘尹의 판단’
    • 10:59
    • 조회 0
    • 정치
    • 안전벨트를 착용해야하는 이유
    • 10:59
    • 조회 0
    • 이슈
    • 대학생때 컨닝했다고 신고 당했는데.jpg
    • 10:58
    • 조회 177
    • 유머
    2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 10:57
    • 조회 107
    • 기사/뉴스
    • 요양원서 80대 때려 숨지게 한 90대 치매 환자...징역 1년 6개월
    • 10:56
    • 조회 247
    • 기사/뉴스
    3
    • 0.1 명보 수준인 카보베르데 감독
    • 10:54
    • 조회 1347
    • 유머
    6
    • 쓰러진 60대 여성, ‘카톡 프사’ 덕에 살았다…스마트워치 위치 먹통에 소방서 직원이 한 행동
    • 10:54
    • 조회 1105
    • 기사/뉴스
    18
    •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 10:52
    • 조회 313
    • 기사/뉴스
    5
    •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 10:51
    • 조회 948
    • 기사/뉴스
    6
    • [오피셜] AFC 소속 국가 전멸
    • 10:50
    • 조회 953
    • 이슈
    3
    • “방금 결혼했어요” 전광판 띄운 테일러 스위프트
    • 10:49
    • 조회 2478
    • 이슈
    58
    • 키가 작아지고 인간관계도 좁아진다 “좁은 일본”과 마주하는 법 (vs 한국)
    • 10:47
    • 조회 906
    • 이슈
    18
    • 식당 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20대 3명 징역형 구형
    • 10:46
    • 조회 1082
    • 기사/뉴스
    29
    • (※폭력주의) 납치당하는 멕시코 기자의 영상
    • 10:46
    • 조회 1598
    • 이슈
    7
    • [실시간] 콜롬비아 1-0 가나
    • 10:45
    • 조회 326
    • 이슈
    1
    • 교사 10명 고소·협박한 학부모…“신속 기소·엄벌 촉구”
    • 10:45
    • 조회 809
    • 기사/뉴스
    12
    • 속보]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차량, 목포 해상에 추락…40대男 운전자 숨져
    • 10:43
    • 조회 1051
    • 기사/뉴스
    10
    • 조정석 집에서 유일하게 사고칠 관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42
    • 조회 1727
    • 유머
    2
    • 리얼돌 폐기한 '경찰 간부' 장윤기 父…감찰 진행중
    • 10:42
    • 조회 354
    • 기사/뉴스
    1
    • 학부모 모임서 만난 부부 '가스라이팅'…66억 뜯은 일당
    • 10:41
    • 조회 1066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