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과하다 ㅇㅈㄹ하는데 그들이 사랑하는 미국에서도 혐오 표현으로 우승 박탈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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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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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EopSfuPZP8?si=lTc8XimYeEBWSODO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5868
캘리포니아 고교 스포츠연맹은 "인종차별에 무감각한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우승을 박탈했습니다.
2021년 영국 포츠머스 유소년 선수들의 메신저 대화가 유출됐습니다.
유로2020에 출전한 잉글랜드 대표팀 흑인 선수들을 조롱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구단은 인종차별 대화를 주고받은 유소년 선수 3명을 즉시 방출했습니다.
이처럼 해외 학원 스포츠는 인종차별 등 혐오 표현에 대한 무관용 기준을 정하고 그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피파는 이번 월드컵에서 입을 가린 채 말하면 퇴장시키는 일명 비니시우스 룰을 신설했습니다.
올초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입을 가리고 동성애 혐오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생겨났습니다.
프레스티아니는 제2의 메시로 불리는 2006년생 20살 신성이었지만 6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습니다.
보통 보수(ㅋ)들이 범죄에 교화보다 징계하단 입장이고 참교육 ㅇㅈㄹ들하는데
극우 발언은 존나 봐달라고 떼써서 어이가 없다
찐참교육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