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삼촌이 제주에서 물고기 양식하는데 양식장 구경갔다가 30분동안 걸어도 수조가 끝나지 않아서 물고기백룸에 갇혀있었음, 내가 기침하니까 그 모든 수조에 있던 물고기들이 놀라서 하다다다닥 첨벙첨벙 거리는데 거센 파도보다 더 우렁찬 물소리를 대략 10분간 듣고 바다공포증 생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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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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