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올 초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일으킨 '운명전쟁49'가 새 시즌을 내놓는다.
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디즈니+ '운명전쟁49'가 시즌2 제작을 결정, 내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작진은 우선 스핀오프를 내놓고 시즌2 제작을 곧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첫 시즌 연출을 맡은 황교진 PD가 최근 JTBC를 퇴사해 새로운 곳에서 '운명전쟁49'를 제작한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이다. 지난 2월 공개 이후 디즈니+ 월간활성이용자수는 전월 대비 28.12% 상승, 89만 명이 새로 유입되는 등 화제를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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