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시모토 아이 괴롭혔다는 문춘폭로 나온 사토 지로
8,001 49
2026.07.01 15:18
8,001 49
IXgofm

둘이 후지 드라마 <부부별성형사>같이 찍었는데

(하시모토 아이랑 사토 지로가 부부로 나옴. (둘이 27살 차이...) 



https://x.com/shukan_bunshun/status/2072153883644936529?s=20

ㅡ 사토 지로가 촬영중 하시모토 아이에게 바디 터치.  프로듀서가 주의 줌. (하시모토 아이는 무대연극할때 괴롭힘 당한적이 있어서 바디터치에 민감하다고함..) 이에 사토 지로가 역으로 화냄


ㅡ 며칠후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 대기실로 무단으로 들어가 

"애드립 바디터치를 견딜수 없다면 배우 할 자격이 없다!!!!" "이럴거면 왜 부부역을 한거야" 고 고래고래 소리침. 

이에 하시모토 아이는 울음 터트릴정도로 상처받음


ㅡ 변호사 심리후 심각한 괴롭힘으로 인정됨. 


이라는 문춘기사 나옴. 



일본에선

ㅡ 문춘발이니 가만히...

ㅡ 근데 57세에 30세 여배우랑 부부촬영 하는 남배우한테서 뭘 기대한거야

ㅡ 그러고보니 둘이 홍보도 이상할정도로 같이 안돌았지...

ㅡ 변호사 얘기 있는거보면 찐인가

등등 반응중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0 09.15 56,2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6,74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1,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1,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494 정보 그알에서 찾기 시작한 남자 1 17:03 231
3160493 이슈 CU 물류센터 직원이 찍은 (리센느)원이빵 17:03 271
3160492 유머 응원봉이 아니라 가로등을 만들어와버린 태민 새 응원봉ㅋㅋㅋㅋㅋㅋ 17:02 90
3160491 정보 세시간 출연하고 500만원 주는 가성비 연프 6 16:59 1,160
3160490 이슈 현재 미국 반응 터진 캣츠아이 광고... 8 16:57 1,447
3160489 이슈 일본인 두명과 한국인 한명의 대화 3 16:54 814
3160488 이슈 트위터 난리난 소녀시대 효연 발언.......twt 8 16:54 2,073
3160487 이슈 더본 점주들이 자기 고소한 사유로 극대노한 김재환 PD 8 16:54 1,317
3160486 유머 병원 의사에게 뚱뚱하다는 말을 들었어.. 12 16:54 1,945
3160485 기사/뉴스 황정민·박서준부터 염정아·박은빈까지… 영진위, 중예산 영화 16편에 257.7억 원 전격 지원 16:52 170
3160484 이슈 1년만에 50% 넘게 오른 아파트 8 16:52 1,360
3160483 기사/뉴스 “동욱씨와 사랑하는 사이”..3,500만 원 뜯은 ‘그 놈‘ / 사건WHY / 뉴스헌터스 26 16:51 1,094
3160482 정치 한동훈 “한동훈 신뢰도 1위보다 대통령 신뢰도 추락이 문제” 10 16:50 201
3160481 이슈 찰스엔터 구독자들 충격받은 이유... 9 16:48 2,317
3160480 유머 오늘자 어이없는 한소희 인스타 20 16:47 3,611
3160479 이슈 요즘 멀버리가 밀고 있는 가을 신상 가방 43 16:44 3,107
3160478 기사/뉴스 [이슈] 서강준 신작이 2%대 시청률…기 못 펴는 '대상 배우' 38 16:44 1,579
3160477 기사/뉴스 구리경찰서에 너구리 출몰…청사 이리저리 누비며 소동 11 16:44 934
3160476 기사/뉴스 출소 4년 만에 또 불 지른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선고 16 16:42 929
3160475 팁/유용/추천 다이소 2000원으로 만든 티코스터 7 16:41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