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시모토 아이 괴롭혔다는 문춘폭로 나온 사토 지로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6827
IXgofm

둘이 후지 드라마 <부부별성형사>같이 찍었는데

(하시모토 아이랑 사토 지로가 부부로 나옴. (둘이 27살 차이...) 



https://x.com/shukan_bunshun/status/2072153883644936529?s=20

ㅡ 사토 지로가 촬영중 하시모토 아이에게 바디 터치.  프로듀서가 주의 줌. (하시모토 아이는 무대연극할때 괴롭힘 당한적이 있어서 바디터치에 민감하다고함..) 이에 사토 지로가 역으로 화냄


ㅡ 며칠후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 대기실로 무단으로 들어가 

"애드립 바디터치를 견딜수 없다면 배우 할 자격이 없다!!!!" "이럴거면 왜 부부역을 한거야" 고 고래고래 소리침. 

이에 하시모토 아이는 울음 터트릴정도로 상처받음


ㅡ 변호사 심리후 심각한 괴롭힘으로 인정됨. 


이라는 문춘기사 나옴. 



일본에선

ㅡ 문춘발이니 가만히...

ㅡ 근데 57세에 30세 여배우랑 부부촬영 하는 남배우한테서 뭘 기대한거야

ㅡ 그러고보니 둘이 홍보도 이상할정도로 같이 안돌았지...

ㅡ 변호사 얘기 있는거보면 찐인가

등등 반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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