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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유연정, 내가 울면 진빠진 표정 지어‥그 친구만의 위로법”(정희)

무명의 더쿠 | 14:09 | 조회 수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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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가수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유정은 "아이오아이로 그룹 활동하다가 혼자 활동하는 건 외롭진 않나"라는 질문에 "(솔로 활동 중) 대기실에서 보통 출장 나와주시는 선생님들과 수다 떨고 있다. 혼자 하는 건 아무래도 외롭긴 하다. 죽이 잘 맞고 말 안 해도 아는 멤버들과 장난칠 때가 확실히 복작복작 재밌긴 하다"고 답했다.

아이오아이 멤버 유연정에게는 눈물 흘리는 걸 들키고 싶지 않다고 밝힌 최유정은 "연정이는 절 진빠져하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병원에 가봐 했는데 이제는 표정이 먼저 나온다. 그런데 연정이가 저를 정말 많이 생각해준다. 그 친구만의 위로 방법인 거다. 청하 언니나 채연 언니, 소혜세정나영 언니, 도연이 앞에서는 펑펑 울 수 있다. 연정이, 소미 앞에서는 펑펑까지는 울지 않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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