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11.8% 대박 난 임지연 “베트남 푸꾸옥 휴가 참여합니다” (12시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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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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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지막 라디오가 2022년 '컬투쇼'라는 임지연은 "엄청 설레이면서 긴장되는 거 같다. 생방송으로 뭔가를 한다는 자체가 드물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쳤다. 주현영은 "존재 자체가 너무 빛난다. 너무 예쁘시다"고 치켜세웠다.
주현영이 OOTD(Outfit Of The Day, 오늘의 옷차림)를 설명해 달라고 하자 임지연은 "OOTD가 뭐죠?"라며 "스타일에 대한 설명인가요?"라고 물었다. 임지연은 "여름을 맞이해서 시원하게 입어봤다"고 이야기했다.
한 청취자는 "너무 좋아해서 작품 나오는 것마다 다 봤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주현영도 "'더글로리' 이후에 하신 작품들이 쭉쭉 잘됐다. 차기작을 선택하시는 걸 보다 보면 작품 자체가 너무 재밌고 연기를 시원시원하게 해 주시니까 보는 사람도 신이 나고 좋았다"고 공감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11.8%로 유종의 미를 거둔 '멋진 신세계' 팀은 오는 7일 베트남 푸꾸옥 소규모 여행을 떠난다. 임지연 역시 "가야죠. 소규모로 여행을 간다"라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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