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반선인 이 선박은 목적지가 한국이며, 한국인 선원 6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은 2척으로 줄었다. 이 중에는 지난 5월 초 피격으로 두바이항에서 수리 중인 HMM 나무호도 포함돼 있다.
남 차관은 "나무호는 현재 수리 중이며 수리가 완료되는 7월 중순 이후 해협을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나머지 1척은 화물 선적에 따른 선박 일정에 따라 통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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