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단독] 위기의 SSG, 외국인 투수 교체 승부수! 'ERA 6.27' 베니지아노 교체한다
776 7
2026.07.01 10:10
776 7
bfFGAN
6점대 평균자책에 허우적대는 외국인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결국 짐을 싼다. 리그 9위이자 유일한 '평균자책 5점대' 팀 SSG 랜더스가 마지막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미국 야구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1일 더게이트와 통화에서 "SSG가 외국인 투수 베니지아노를 교체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새 외국인 투수 최종 후보군을 좁혀놓고 협상을 진행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SSG 관계자는 "외국인 투수와 관련해서 여러 대안을 찾으려고 움직이는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


취재를 종합하면, SSG는 베니지아노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다각도로 찾는 중이다. 미국 빅리그 구단들도 수준급 투수가 씨가 마른 상황이라 쉽지 않지만, 외국인 선수 관련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어줄 수준급 투수를 물색하고 있다.


소식통을 종합하면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우완 챈들러 챔플레인도 후보 중 하나다. 챔플레인은 키 193cm, 몸무게 99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을 갖춘 투수로 올해 트리플A 14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 3.91을 기록 중이다.




https://naver.me/GVVTZEBd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313 00:05 10,0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1,1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60,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31,7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91,4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9,7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774 이슈 멘탈 아무리 강한 사람도 참을 수 없다는 것 14:19 68
3105773 유머 내 추천탭만 요지경인건지 14:19 30
3105772 기사/뉴스 임지연 ‘멋진 신세계’ 스핀오프 입 열었다 “단심♥이현 편집된 서사 많아” (12시엔) 5 14:18 77
3105771 유머 대나무 밟지 않고 피해서 넘어가는 후이바오🐼🩷 11 14:16 429
3105770 이슈 오늘자 임지연 주현영 라디오 출근길 기사사진 3 14:16 476
3105769 이슈 배재고 탱크데이는 우발적이지 않음 7회, 8회 계속 반복된것임 14 14:15 687
3105768 기사/뉴스 [공식] 류준열, 결국 GD・송강호와 한솥밥…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18 14:14 759
3105767 이슈 히말라야 소금 한 봉지를 샀는데, 포장지에 따르면 그 기원은 2억 4천만년 전이고, 9 14:13 1,071
3105766 정치 국힘, '尹체포방해' 입건에 "특검서 기소하면 '법왜곡죄'로 고소" 1 14:13 108
3105765 이슈 스탭분들 리액션 장난아닌 박지훈 포맨트 촬영현장ㅋㅋㅋㅋ 4 14:12 173
3105764 이슈 (NEW) 배재고 근조화환 업데이트 19 14:10 2,702
3105763 이슈 어제오늘 국장 근황.....jpg 32 14:10 2,203
3105762 기사/뉴스 최유정 “유연정, 내가 울면 진빠진 표정 지어‥그 친구만의 위로법”(정희) 14:09 333
3105761 이슈 모르는 양귀비 집 앞 마당에 피어났는데 경찰에 신고하니까 38 14:08 2,346
3105760 기사/뉴스 '임지연은 사랑입니다' 3 14:08 486
3105759 이슈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페이스북 - 74조 매도폭탄 리밸런싱 설은 허위사실임 2 14:08 371
3105758 이슈 목검으로 종이 베기 3 14:08 267
3105757 이슈 3대가 꼴불견인 일본 정치 가문 4 14:07 928
3105756 기사/뉴스 조권 "첫 정산금 24만원…연습생 빚 갚느라 3년 만에 받아" 3 14:07 366
3105755 기사/뉴스 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4년 만의 복귀전서 윔블던 1회전 탈락 3 14:07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