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재고 교사들, 학생들 대신해 광주일고 방문 사과한다…학생·학부모는 논의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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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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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교사들이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가를 불러 논란을 일으킨 학생들을 대신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하기로 했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 교사 등 교직원들은 빠르면 이날 오전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해당 구호를 외쳤던 학생 선수들과 학부모들도 방문 사과를 논의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733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