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명보는 사퇴라도 했지”…장동혁 사퇴 내홍 격화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1080

국민의힘 윤리위, 6일 전체회의 소집
비당권파 "징계 받아야 할 사람들이 징계 거론" 반발


DbImxO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 중인 장 대표는 ‘징계 카드’를 꺼내 들었고,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은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까지 언급하며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일부 의원들에 대한 징계 안건 처리에 나섭니다. 징계 대상자로 거론되는 1순위는 친한(한동훈)계 의원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aver.me/xB7Pqiqn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태풍때문에 진수 찾아옴
    • 13:57
    • 조회 248
    • 유머
    • 결혼나이 평균 피셜
    • 13:56
    • 조회 550
    • 정보
    6
    • “하룻밤 손님 6명”…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이 부른 뉴욕 상인들의 비극 “보상하라”
    • 13:54
    • 조회 340
    • 기사/뉴스
    4
    • 장항준♥김은희, 28년 전 결혼식 사진 최초 공개…지금이랑 똑같네 
    • 13:53
    • 조회 1141
    • 기사/뉴스
    10
    • [핑계고] 황정민 : 아들 방에 탈취제 200개는 놔야한다
    • 13:52
    • 조회 1758
    • 이슈
    17
    • 정성호 법무부 장관 트위터:내일부터 ‘전자발찌’를 찬 범죄 고위험자의 스토킹·가정폭력으로 인한 피해자 접근금지 명령 정보를 경찰과 실시간 공유하고, 위기 상황시 보호관찰관과 경찰이 즉각 합동 출동하는 공동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 13:48
    • 조회 353
    • 정보
    9
    • K푸드 상반기 수출 70억달러 돌파…중동 악재에도 '역대 최대'
    • 13:47
    • 조회 260
    • 기사/뉴스
    1
    • 가희 : 전능하신 여호와~
    • 13:44
    • 조회 2049
    • 유머
    19
    • 작은 동물을 귀여워하는 영장류들
    • 13:43
    • 조회 821
    • 유머
    3
    • 여러분들의 호들갑 때문에 찾아옴 핑계고에 황정민 나왔는데 그냥 살 빠진 황정민임
    • 13:41
    • 조회 2922
    • 유머
    23
    • [MLB]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7이닝 10K 무실점
    • 13:34
    • 조회 323
    • 이슈
    2
    • 고양이 그 자체인 사람
    • 13:30
    • 조회 2253
    • 이슈
    14
    • 일본 트위터에서도 돌고 있는 아내가 아플 때 남편 플로우
    • 13:27
    • 조회 2216
    • 이슈
    18
    • 하츠투하츠 'Lemon Tang' 멜론 일간 23위 피크 (🔺7 )
    • 13:22
    • 조회 572
    • 이슈
    12
    • 아니 나는 강아진 줄 알았지
    • 13:22
    • 조회 2740
    • 이슈
    11
    • 넷플이 수백억 태웠다는 글로벌 기대작
    • 13:22
    • 조회 6069
    • 이슈
    36
    • 판사한테 1500통 전화했으면 이렇게 판결했을까?
    • 13:21
    • 조회 4875
    • 이슈
    34
    • 천사 강아지가 악귀 들리는 순간
    • 13:21
    • 조회 1296
    • 유머
    7
    • [KBO] 자선야구 아님⚠️2루 회오리감자 손성빈과 영원히 웃참하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들ㅋㅋㅋㅋ
    • 13:20
    • 조회 1704
    • 유머
    15
    • 나 엄마의 초등학생때 일기봄 아 81년도의 초등학생
    • 13:20
    • 조회 2365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