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의 대가…배재고, 다음 경기 ‘기권’ 검토
17,841 448
2026.07.01 08:40
17,841 448

전국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제고가 남은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을 포함해 여러 사과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효준 배재고 교장은 광주제일고를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싶다는 의사 전달했다. 이에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먼저 확인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재고는 전날 학교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일부 학생 선수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광주제일고 선수단과 학부모님, 동문, 광주 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께 깊은 상처와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배재고는 자숙의 의미로 오는 2일 예정된 순천효천고와의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2~3학년 선수들의 대학 진학과 프로 입단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3870?sid=102


댓글 4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290 00:05 5,8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3,5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9,4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537 이슈 [김부장] 선공개 "공포탄 두 발 여전하네?" 소지섭X최대훈, 퇴물 공작원 발언에 긁히지 않고 보란 듯이 제압! 10:17 50
3105536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교사들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예고…광주제일고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방문" 9 10:17 220
3105535 유머 의외로 간단하다는 포켓몬 배틀 이기는법 10:17 33
3105534 이슈 'COMEBACK' 마이티 마우스 - 톡톡(feat.딘딘,소야) #엠카운트다운 EP.932 | Mnet 260611 방송 1 10:17 12
3105533 기사/뉴스 '춘향전' 배경 된 호남 제일 누각…'남원 광한루' 국보 됐다 10:17 53
3105532 유머 홍석준 '야유는 스포츠의 기본' 11 10:16 270
3105531 기사/뉴스 41도 불타는 유럽 생존템 ‘키세스 담요’…에어컨 없이 견디는 법 3 10:16 377
3105530 정보 오늘자 엔달러 근황 4 10:16 307
3105529 이슈 지금보니 감회가 새로운 20년전 공익광고 '사람을 향합니다' (저화질 주의) 10:15 97
3105528 기사/뉴스 해수부 “호르무즈 해협 잔류 HMM 나무호, 수리 후 이달 중순 빠져나올 것” 10:15 25
3105527 기사/뉴스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과 방문' 요청…광주제일고 "마음의 준비 안돼" 30 10:15 502
3105526 이슈 [DUGOUT Interview] 광주제일고등학교 조윤채 감독 "광주일고를 나온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어요." 10:14 173
3105525 이슈 과장님 계속 딸 흑사병걸렸대 3 10:14 649
3105524 이슈 “하나부터 열까지 다 구라”라는 배재고측 주장 7 10:13 892
3105523 이슈 영화 <폴2: 데드포인트> 런칭 포스터 & 예고편 10:11 223
3105522 이슈 말 많은 남편 때문에 자는 척 하는 와이프 3 10:10 752
3105521 기사/뉴스 [KBO][단독] 위기의 SSG, 외국인 투수 교체 승부수! 'ERA 6.27' 베니지아노 교체한다 6 10:10 298
3105520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1척 추가 통과…24척 탈출 완료 7 10:09 396
3105519 이슈 한국군 훈련보고 허접하다며 까고있는 국가.jpg 14 10:08 1,560
3105518 기사/뉴스 "삼전닉스 때문에 아이패드 비싸졌잖아"…美 소비자 '집단소송'[이런일이] 31 10:08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