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뷰티업계 다이소' 오프뷰티, 올 목표 매출 1000억
4,847 21
2026.07.01 02:34
4,847 21
BloetD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국내 최초 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가 올해 국내 매장을 최대 100개까지 늘리고 해외 첫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연 매출을 1,0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5월 광장시장에 첫 가게를 선보인 '오프뷰티'는 마뗑킴, 세터 등 K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명화학 계열사 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뷰티 아울렛이다. 뷰티 브랜드사에 화장품 재고를 대량으로 직매입해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일명 '뷰티업계 다이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기 K뷰티 브랜드인 롬앤, 닥터지, 텐제로 등 300여 개 브랜드와 2,000여 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올해 수도권과 지방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최대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광장시장에 1호점을 오픈한 지 약 1년 1개월 만에 오프라인 매장을 45개까지 늘렸다. 성수·명동 등 주요 상권에는 대형 매장을 선보였다. 해당 상권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소비를 흡수하기 위해 온라인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이달 쿠팡이츠 내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 정식 입점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 신림과 망원 두 지점에서 시범 서비스한 뒤 부산을 포함한 전국 14개 직영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향후 서비스 지역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신예은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1주년 기념 TV 광고를 송출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는 등 인지도를 쌓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프뷰티' 관계자는 "현재 입점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브랜드만 1,500여 개이며 중소업체부터 대형 업체까지 다양한 상황"이라며 "입점 브랜드와 상품 수가 많기 때문에 대형 평수를 중심으로 매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2609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295 00:05 7,0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4,3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9,4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574 기사/뉴스 함성 대신 확성기 소리…인질 잡힌 ‘케이팝 성지’ 올림픽공원 [D:이슈] 1 11:02 22
3105573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야옹 11:01 150
3105572 이슈 🚨🔴 O+형 지정 헌혈(혈소판) 부탁드립니다🔴🚨 11:00 81
3105571 정치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는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4 10:58 350
3105570 이슈 그때 그 학폭 사과하러 갔던 일진 12 10:58 1,323
3105569 기사/뉴스 "늑대가 尹 상징하니 곡 바꿔라 들어"‥정부 항소 포기  3 10:57 468
3105568 기사/뉴스 [속보] 지방세시스템 '위택스' 서비스 장애…납부 차질 5 10:57 233
3105567 유머 이젠 한국 축구 사정까지 말 얹고 다니는 케이팝 외국인들 twt 8 10:56 505
3105566 기사/뉴스 "아직 사과받을 준비 안 됐다"…광주제일고는 거절했다. 배재고 사과 방문 불발 32 10:56 734
3105565 이슈 (졸귀주의) 머리카락 잘라서 슬픈 아기.jpg 10:54 868
3105564 유머 건강검진 간 아기를 찾는 아이바오 6 10:53 1,210
3105563 이슈 아이오아이 채연 플챗 업로드 5 10:50 366
3105562 기사/뉴스 "재정위기 타개" 허태정, 이장우 대표사업 '0시 축제' 폐지 25 10:47 1,909
3105561 유머 이쁜옷 자라에서 샀다고 하는 사람들 사실은 브랜드 알려주기 싫어서 뻥치는거 아닐까 55 10:46 3,508
3105560 유머 어깨가 넓어 에티켓을 못지킨 아이돌..jpg 1 10:43 1,833
3105559 이슈 아이들에게 리볼빙 권유하는 선생님 84 10:40 10,068
3105558 기사/뉴스 배재고 5·18 조롱 논란…최태성 "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16 10:40 1,636
3105557 기사/뉴스 '배재고 구호' 다른나라에선?…우승박탈, 팀방출, 월드컵 좌절 16 10:40 876
3105556 이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 후보.jpg 50 10:39 2,175
3105555 유머 술래가 불쌍한, 어느 프로게이머의 멧챠 카멜레온 6 10:39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