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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 못한 일화.jpg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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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르 문디 (구세주)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가품논란이 있었지만 공식적인 오피셜론 "진짜"로 판명

이 그림은 2017년 경매로 한화 6000억에 거래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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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구매자가 루브르 박물관에 딜을 넣음


"그림 전시 하게 해줄게 ~ 근데 모나리자 작품 근처에 놔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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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 그건..좀...다른 자리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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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가 가진 상징성이 컸기에 근처에 배치 하는게 부담됐던 루브르 박물관측


익명의 구매자는 문디를 모나리자 근처에 배치함으로써 작품의 가치를 더 높히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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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없던일로 됨

문디는 그렇게 기억속에 사라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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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수리를 받게된 요트 세레나가 정박 되어있었는데 내부를 정리하던 노동자들 눈에 하나의 그림이 발견됨


후에 그들은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던 그림이 엄청난 작품이였다는것을요!"







급하게 세레나의 주인을 수소문 해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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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는 사우디 왕세자 MBS

(무함마드 빈살만)








이소식 매체를 타고 흘러나가며 화제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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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급하게 와서 그림을 가져갔다고 함

정확히 어디로 갔는진 모르지만 왕세자가 소유한 어딘가에 보관될거라는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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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빈살만씨 같이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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