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5·18 관련 표지판에 군화 걸려…광주시, 경위 파악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3149
nTUsXu

광주 도심 5·18 민주화운동 관련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있어 당국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30일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날 광주 동구 대인동 광주은행 본점 인근 교차로 전봇대에 설치된 표지판에 군화 한 짝이 걸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5·18 사적지 제3호인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오월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이었다.

광주시와 기념재단은 계엄군을 상징하는 군화로 5·18을 조롱하려 했는지 등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고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자' 응원 구호 등 5·18에 대한 비하가 의심되는 사례가 잇따른 만큼 의도성이 확인되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박강배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는 "신중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5·18을 왜곡하거나 부정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qLoBfJ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러분이 함께 하는 반려친구들의 인생샷같은게 보고 싶어요 웃긴 거 말고 꼬질한거 말고 왓쉬 개 잘 찍었는데? 하는거 하이는 이거예요!!
    • 07:18
    • 조회 11
    • 팁/유용/추천
    • 나 오늘 퇴사라서 마지막 출근인데 일하다가 휴대폰 보니까 엄마가 이렇게 보내놔서 일하다 말고 화장실 가서 울어버렸어...... ㅠㅠ
    • 07:15
    • 조회 560
    • 이슈
    5
    • 실버백 고릴라 보바와 그의 작은 부시베이비 친구
    • 07:15
    • 조회 134
    • 유머
    1
    • 여성단체들: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음지 BJ(과즙세연, QWER 등) 비난 말라
    • 07:12
    • 조회 731
    • 이슈
    4
    • 머글들 사이에서 또 웹소설 얘기하는 엔시티 쟈니.jpg
    • 07:09
    • 조회 673
    • 유머
    10
    • 소지섭XSBS 또 일냈다… 15% 터진 '김부장', 연기대상 벌써 예약? [엑's 이슈]
    • 07:08
    • 조회 161
    • 기사/뉴스
    • 이번 유럽 폭염이 대재앙이라는 이유
    • 07:01
    • 조회 3562
    • 이슈
    56
    • <<내일도출근>> 시우지윤(서인국×박지현) 발표 성공 그들만의 싸인~♡
    • 06:49
    • 조회 564
    • 이슈
    1
    • “7월 금리 올려도 역부족…추가 인상 시그널 없인 환율 1600원 넘을수도”
    • 06:49
    • 조회 1001
    • 기사/뉴스
    12
    • 야구장에 난입한 개를 아무도 막지 않은 이유
    • 06:39
    • 조회 2578
    • 이슈
    9
    • 금융위, '대국민 경고'…"온라인 유포 '韓증시 급락 이유', 사실과 달라…악의적 유포시 강력 대처"
    • 06:26
    • 조회 1805
    • 기사/뉴스
    14
    • 집중한 뽕주디
    • 06:21
    • 조회 788
    • 유머
    4
    • 오늘자 월드컵 즐기는 노르웨이 오슬로 시민들
    • 06:16
    • 조회 2042
    • 이슈
    7
    • [속보] 엘링 홀란드가 역사상 가장 빠르게 국제대회에서 60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ft.53경기)
    • 06:10
    • 조회 1095
    • 이슈
    • [단독] JTBC 디폴트 전 930억 회사채, 절반 이상 ‘개인 돈’이었다
    • 06:05
    • 조회 3925
    • 기사/뉴스
    5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05:48
    • 조회 872
    • 유머
    1
    • 브라질 🇧🇷 상대로 진적이 없다는 노르웨이 🇳🇴 축구 국가대표팀
    • 05:34
    • 조회 1327
    • 이슈
    1
    • “한국인에게 동남아시아는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해주는 편리한 거울 같은 존재”였으나, 2026년 2월 온라인 전쟁은 “거울이 박살 나고, 파편 뒤에서 살아 숨 쉬는 타자가 걸어 나온 사건”이 됐다. 
    • 05:16
    • 조회 18945
    • 유머
    122
    • 넷플릭스 참교육, 더글로리를 제치고 한드 역대 5위 등극.. 이번주 넷플릭스 영어/비영어 뷰수 top10
    • 04:54
    • 조회 2197
    • 이슈
    13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8편
    • 04:44
    • 조회 389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