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53,806 666
2026.06.30 15:22
53,806 666

편성 연기 끝에 tvN 월화극 확정
조진웅 논란에도 편집 없이 등장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편성 보류 중이었던 '시그널2' 방송일이 잡혔다.

3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11월 30일 월화극 편성을 확정지었다. 총 8회로 12월 22일까지 방송된다. 제작진은 11월 30일로 편성을 결정한 뒤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시그널' 후속으로 10년만에 나오게 됐다. 당초 tvN 개국 20주년에 맞춰 이달 방송 예정이었으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고 더이상 미룰 수 없음에 편성이 확정됐다.

이미 지난해 8월 모든 촬영을 마쳤고 공개를 앞둔 지난해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뒤늦게 드러나며 편성이 연기됐다. 조진웅은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 무리들과 차량을 절도했고 성폭행도 연루됐다. 또 시동이 걸린 채로 길가에 세워진 차를 훔쳐 무면허로 차를 몰며 온갖 범행을 저질렀다.

당시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고 사과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으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제훈·김혜수·조진웅이 주인공이며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안태진 감독이 연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9947

댓글 6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26 06.29 33,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3,5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8,3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6587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의 대가…배재고, 다음 경기 ‘기권’ 검토 176 08:40 6,219
156586 기사/뉴스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키로…학생·학부모는 논의중 388 08:38 7,924
156585 기사/뉴스 [단독] '김발견' 김종민, 5년 만에 '대탈출' 합류 72 08:24 5,061
156584 기사/뉴스 [단독] 슈퍼주니어 신동, '대탈출' 복귀…방출 억울함 달랜다 66 08:03 5,931
156583 기사/뉴스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전말…"1조7000억 청약 주문 안 했다" 115 07:50 15,858
156582 기사/뉴스 시교육청 관계자는 "8회 초 공격이 마무리되고 수석 코치가 더그아웃으로 가면서 심판에게 물어봤을 때 '스타벅스'를 언급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들이 수비 나가기 전에 굉장히 크게 질책했다"며 "코치진 4명이 바로 가서 사과했다"('5·18 조롱' 배재고, 광주제일고에 방문 사과 의사 밝혀) 453 07:27 20,393
156581 이슈 여성단체들: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음지 BJ(과즙세연, QWER 등) 비난 말라 282 07:12 23,838
156580 이슈 이번 유럽 폭염이 대재앙이라는 이유 606 07:01 49,935
156579 유머 “한국인에게 동남아시아는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해주는 편리한 거울 같은 존재”였으나, 2026년 2월 온라인 전쟁은 “거울이 박살 나고, 파편 뒤에서 살아 숨 쉬는 타자가 걸어 나온 사건”이 됐다.  297 05:16 45,342
156578 기사/뉴스 “뷔 광고비 왜 우리가 내나”…저가커피업계 수십억 스타 마케팅 경쟁 ‘명암’ 279 02:13 23,506
156577 이슈 K드라마나 K팝 국뽕이 더 이상 기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 211 02:05 51,695
156576 유머 여자들이 노브라 노팬티로 다니는 이유.jpg 286 01:53 68,712
156575 이슈 주인이 유기견이라고 거짓 신고해 결국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한 강아지 감자.jpg 226 01:45 50,103
156574 이슈 혼자 한시간 안에 다먹으면 백만원 720 00:10 57,409
156573 정보 네페 121원 141 00:08 12,489
156572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5원+5원+15원+15원+2원+2원+2원+2원+2원+1원+1원+1원+1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14원받기+1원+1원 131 00:02 7,593
156571 이슈 반응 난리난 유퀴즈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설명 추가) 259 06.30 86,926
156570 이슈 장윤정 친모 장윤정 이름 팔고 사기치고 다니다가 고소당함 379 06.30 77,367
156569 기사/뉴스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775 06.30 44,422
156568 이슈 [KBO] 프로야구 6월 30일 경기결과 & 순위 (올브 D-11) 170 06.30 17,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