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7952
배우 강희도. 피프티원케이 제공.발레리나 출신 강희도가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25일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 측은 “무한한 잠재력과 독창적인 마스크를 지닌 신예 강희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강희도가 다채로운 매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과거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수석 졸업한 강희도는 수백 대 일의 치열한 경쟁률과 7차 오디션 과정을 뚫고 체코국립발레단 최초의 한국인 발레리나로 입단하는 쾌거를 이뤘다. 첫 시즌부터 솔리스트 및 주역 롤을 받고 세계적인 안무가들과 협업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이뤘다.
이후에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 한국 모델로 활약하는 등 광고계에서 활동했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극 '김부장'에 캐스팅되며 연기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중략)
극 중 강희도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소속 '장요원' 역을 맡아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분)를 최전선에서 보필하는 인물로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