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브라질 사람들이 일본 선수한테 개빡친 이유를 한번 보자......jpg
3,937 22
2026.06.30 14:21
3,937 22

🇧🇷주전 공격수에게 질문


👤 일본 선수 중 가장 위험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 .............. (10초 고민) 음... 사실 잘 모르겠어요.... 일본 경기 영상을 다시 봐야될 것 같아요. 하지만 일본이 정말 강한 팀이라는 건 알아요.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그 후




HqNhGH

🇯🇵 벤치 공격수

: 브라질 예전에는 강했죠 근데 지금은 강팀인가요? 프랑스가 강팀이라고 불리죠.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지금은 강팀이 아닙니다

브라질에 누가 있나요? 네이마르 말곤 몰라요 그리고 뭐... 비니시우스? 비니시우스가 잘하나요? 네이마르도 지금은 예전이랑 다르죠 해볼만해요




그 후




🇧🇷 주전 수비수에게 질문


👤 일본 선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그런 얘기는 해주는것 오히려 팀을 자극하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될뿐입니다 막지말고 내버려두세요 오만함입니다 우린 최선을 다해서 방심않고 싸우겠습니다. 마땅히 승리를 거머쥐겠습니다.




hXtKeO
일본 패배





HqNhGH
🇯🇵 벤치 공격수

: 출전 못해 아쉬워요 팀이 패배한것이 더 아쉽고요

전 브라질이 약팀이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단지 네이마르가 예전에 골 많이 넣었지, 지금은 아니다 라고 한 것 뿐입니다





개난리 안 날수가없음


참고로 저 선수 월드컵 본선 출전 시간 6분.




브라질에 일본인 이민 많이가서 대표적인 일뽕국인데

이번에 좀 바뀌긴할듯...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5 06.29 22,3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3,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8,6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2,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179 기사/뉴스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15:36 42
3105178 기사/뉴스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21 15:34 769
3105177 유머 천재만재 푸바오🐼💛 (feat.벤치) 9 15:33 316
3105176 이슈 코르티스 공항 지각 지연 논란 원글 정리 4 15:33 782
3105175 유머 토이스토리 1편 우디가 존나 표독하다고 해서 다시 보는중인데 진짜 개표독해서 웃기다 1 15:33 316
3105174 이슈 희귀한 황록색 호랑이 눈을 가졌다고 바이럴 되며 유명해진 인도 여성 15:32 538
3105173 이슈 태연 만찬가 보컬 디렉팅 하신 분 인스스 5 15:31 1,243
3105172 기사/뉴스 “도수치료 내일부터 바뀐다”…4만원대 진료에 의료계·보험사 입장차 3 15:29 345
3105171 유머 연예인 머리가 빨리 자라는 이유 22 15:28 2,495
3105170 유머 독일과 일본이 오늘 탈락했습니다. 1945년에 있는 기분이네요. 2 15:28 508
3105169 이슈 여름 바다 말고 청량 숲속 청사과 느낌 나는 무드.jpg 3 15:26 810
3105168 기사/뉴스 ‘가지가지’ 선관위 이번엔 채용비리…여자 점수깎아 남자 골라뽑았다 6 15:26 350
3105167 기사/뉴스 李대통령 ‘공공 차량 2부제→5부제’ 완화 보고에 “다 풀어주죠” 15 15:23 1,215
3105166 기사/뉴스 [단독]'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242 15:22 10,181
3105165 기사/뉴스 진짜 문제는 시스템의 설계자들이 강사에게만 이중 잣대를 들이댄다는 점이다. 시공간의 본질은 ‘돌봄’이면서, 강사에게 요구하는 책임과 평가는 ‘교육’의 잣대를 들이댄다. 가시적인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으면 수업의 유효성 자체가 부정당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산해야 하고, 그것은 시각적으로 그럴듯해야 하며, 매번 참신해야 한다. 6 15:21 654
3105164 기사/뉴스 '본격 장마' 제주부터 시작…수도권은 당분간 찜통더위 3 15:20 780
3105163 기사/뉴스 “나는 도망치는 사람 아니다”…파라과이에 패한 독일 감독, 자진 사퇴 거부 8 15:19 835
3105162 이슈 캐스팅 경쟁률 32,000:1 뚫었다는 신인 배우 (모아나) 38 15:16 4,295
3105161 이슈 여미새 헬스 트레이너 40 15:15 4,226
3105160 기사/뉴스 '독일 꺾고 16강 진출' 파라과이 대통령 "내일은 임시 공휴일" 34 15:14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