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송은이와 조혜련은 29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게스트로 촬영을 마쳤다. 이들이 출연한 녹화분은 오는 7월 중 방영된다.
송은이와 조혜련은 MC 유재석과 오랜 친분을 자랑한다. 서울예술전문대학교 동문인 송은이는 데뷔 직후부터 유재석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30년 지기 절친이다. 조혜련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재석과 선후배 간의 진한 케미를 보여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송은이와 조혜련이 '런닝맨'에서 선보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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