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에 “애들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IS하이컷]
29,148 474
2026.06.30 13:41
29,148 47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7436


가수 JK김동욱이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JK김동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제대로 긁혔구나. 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라고 적었다.

이어 “좌표 찍는 극좌들의 만행 이제 그만 사라져야 할 쓰레기 정서”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외쳤다.

해당 구호는 지난달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응원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6 06.29 22,6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3,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8,6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2,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203 이슈 대구 가서 납작만두 먹어봤는데 별로더라 16:03 198
3105202 이슈 물자국 모양 스티커를 도넛 램프에 붙여보았다 2 16:03 268
3105201 정치 [속보] 경찰, 국힘 조은희 불구속 송치…"명태균 여론조사 제공받아" 16:03 33
3105200 이슈 알라딘에서 나온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커버 특별판 11 16:02 465
3105199 유머 스포) 번개맨 근황 3 16:01 544
3105198 기사/뉴스 ‘시그널2’ 조진웅 편집없이 11월 편성? tvN 측 “확정된 바 없다”[공식입장] 16 16:01 297
3105197 이슈 사랑 받고 자란 사람만 줄수있는 사랑도 있고 16:01 229
3105196 정치 배재고의 든든한 아군 등장 ㄷㄷㄷ 10 16:01 925
3105195 이슈 애기 만져줘도 될까요? 15 15:57 1,734
3105194 이슈 36세(남) : "박으면 땡큐지" 24 15:55 2,936
3105193 정보 이토 준지 트위터 with IVE(아이브) 6 15:55 758
3105192 이슈 프랑스는 더워서 죽기 일보 직전인데 한국은 여름인데 서늘한 기온이고 7 15:55 1,308
3105191 유머 지피티야 단 두줄로 무서운 이야길 해줘 4 15:54 1,062
3105190 기사/뉴스 인권위 "尹 독방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무더기 각하 20 15:50 984
3105189 기사/뉴스 ‘불꽃야구’ 측 “배재고 사안 엄중…방송 여부 검토할 것”[공식입장] 190 15:50 6,861
3105188 이슈 요즘 애들 : 김태희라는 배우 예전에 비주얼로 유명했다던데 어느 정도길래? 19 15:50 2,188
3105187 이슈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의 항소심 무죄 선고를 위한 탄원서 연명을 요청드립니다. 76 15:49 1,706
3105186 이슈 광주의 5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 15:49 841
3105185 이슈 어제자 위버라로 대통합한 이로하 x 사쿠라 (꾸로미) 2 15:48 486
3105184 기사/뉴스 [인터뷰]적자에도 이어온 17년…CJ '저단백 햇반'의 소명 4 15:46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