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저작권 언급에…"GD보다 많아→콘서트 수입도 짭짤" ('최우수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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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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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데이식스의 다수의 노래 작업에 참여했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1월 29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었다. 방송일 기준 영케이는 자작곡 219곡을 등록한 상태.
붐은 "지드래곤보다 저작권 등록곡 수가 더 많다"라고 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이에 허경환은 "젠슨 황 왔을 때 왜 안 갔냐. 이정도 퀄리면 거기 갔었어야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붐이 "이번에 OST도 대박 나지 않았냐"라고 묻자, 영케이는 친한 친구인 허남준을 위해 드라마 '멋진 신세계' 두 번째 OST '다시 돌아온 계절'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케이는 "고양 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했다. 총 8만 명이 찾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2만~3만 명이 보러 오면 얼마나 남냐"라고 수익을 물었고, 영케이는 "맛있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윤희정 기자/ 사진= TV리포트 DB, MBC '최우수산(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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