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이것저것 찍어먹고 섞어먹는데 한국인에겐 호불호 갈리는 소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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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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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비
육즙으로 만든 소스로 정말 고기 기름을 더해 먹는 찐한 느끼함이 특징인 소스
한국에는 사실 쉽게 찾아먹을 수 있는 소스는 아니었는데
최근 KFC가 그레이비 매시드 포테이토에 이어 순살 통다리 치킨에 그레이비 소스를 더한 이영지 세트를 내서
한입 먹어보고
음 글쿤... 이게 그레이비군... 하는 사람들은 일단 많이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