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IS 이슈] "아까부터 참았다"...조롱 응원 파문 배재고 야구부, 지도자는 뭘 했나
15,719 114
2026.06.30 12:33
15,719 114

역사의식이 부족한 선수들만큼 현장에서 이를 관리하지 못한 배재고 지도자도 문제가 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공격 상황이라 코치 2명이 그라운드에 있었겠지만, 더그아웃엔 엄연히 감독이 있다. 

권오영 배재고 감독은 선수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어른들의 관리가 미흡했다고 자책한 걸로 알려졌다. 조윤채 광주일고 감독에게 연락해 사과도 했다고. 

하지만 한두 명이 더그아웃에 있었던 거의 모든 선수가 꽤 긴 시간 동안 조롱 섞인 구호를 쏟아내고 있었다. 광주일고 지도자가 심판에게 이 상황을 항의하며 "아까부터 참고 있었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중계 화면에 잡히지 않은 지역 비하성 구호가 8회 이전에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 더그아웃에서 지도자들이 선수들에 대한 제지를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고교생이나 지도자나 역사의식이 비슷했다는 얘기다. 배재고는 사과문을 통해 '해당 학생선수를 즉시 제지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라고 했지만, 공감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17424

댓글 1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0 09.15 56,2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6,74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1,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1,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495 이슈 컨포 촬영 당일 전까지 본인이 상탈한다는 걸 몰랐다는 남돌.twt 17:04 17
3160494 정보 그알에서 찾기 시작한 남자 1 17:03 261
3160493 이슈 CU 물류센터 직원이 찍은 (리센느)원이빵 17:03 302
3160492 유머 응원봉이 아니라 가로등을 만들어와버린 태민 새 응원봉ㅋㅋㅋㅋㅋㅋ 17:02 96
3160491 정보 세시간 출연하고 500만원 주는 가성비 연프 8 16:59 1,189
3160490 이슈 현재 미국 반응 터진 캣츠아이 광고... 8 16:57 1,467
3160489 이슈 일본인 두명과 한국인 한명의 대화 3 16:54 831
3160488 이슈 트위터 난리난 소녀시대 효연 발언.......twt 8 16:54 2,103
3160487 이슈 더본 점주들이 자기 고소한 사유로 극대노한 김재환 PD 8 16:54 1,332
3160486 유머 병원 의사에게 뚱뚱하다는 말을 들었어.. 12 16:54 1,953
3160485 기사/뉴스 황정민·박서준부터 염정아·박은빈까지… 영진위, 중예산 영화 16편에 257.7억 원 전격 지원 16:52 170
3160484 이슈 1년만에 50% 넘게 오른 아파트 8 16:52 1,412
3160483 기사/뉴스 “동욱씨와 사랑하는 사이”..3,500만 원 뜯은 ‘그 놈‘ / 사건WHY / 뉴스헌터스 26 16:51 1,094
3160482 정치 한동훈 “한동훈 신뢰도 1위보다 대통령 신뢰도 추락이 문제” 10 16:50 204
3160481 이슈 찰스엔터 구독자들 충격받은 이유... 9 16:48 2,323
3160480 유머 오늘자 어이없는 한소희 인스타 20 16:47 3,633
3160479 이슈 요즘 멀버리가 밀고 있는 가을 신상 가방 43 16:44 3,127
3160478 기사/뉴스 [이슈] 서강준 신작이 2%대 시청률…기 못 펴는 '대상 배우' 39 16:44 1,579
3160477 기사/뉴스 구리경찰서에 너구리 출몰…청사 이리저리 누비며 소동 11 16:44 944
3160476 기사/뉴스 출소 4년 만에 또 불 지른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선고 16 16:42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