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데이먼.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55)이 '오디세이' 개봉을 맞아 올 여름 한국을 찾는다는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맷 데이먼은 최근 미국 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올 여름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맷 데이먼은 "우리 가족은 여행에 능숙하다. 내가 직업 특성상 전세계에서 일했고, 아이들도 여행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신작 '오디세이' 관련 일정에 대해 "우리는 유럽으로 갈 예정이고 인도 뭄바이, 중국 베이징, 그리고 서울에서도 시사회를 진행할 것"이라며 "대대적인 홍보 활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이 이런 장소를 직접 볼 수 있도록 상당 일정에 가족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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