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운서 “주식 8만 원에 산 나, 1000만 원어치 샀다”(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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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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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는 "제가 하이닉스 주식을 샀잖아요"라고 말을 꺼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김준상 아나운서가 사내에서 유명해요"라고 했다. 전종환 아나운서는 "왜?"라며 놀랐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하이닉스 관두고 MBC 온 사람으로"라고 설명했다.
전종환 아나운서는 "성과급 얼마나 받았어?"라고 질문했다. 김준상 아나운서는 "똑같은 연차의 친구가 1억 2천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주식이 있냐고 물어봐요. 저는 하이닉스 주식을 8만 원에 들어갔어요. 천만 원어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630110037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