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늘 눈뜨고 본 것 중에 제일 쇼킹하다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2677
https://x.com/i/status/2071534967264264286

hgHGhG
뭐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름은 ‘발레의 계절’…김기민‧전민철‧박세은‧이상은 내한
    • 14:31
    • 조회 1
    • 기사/뉴스
    • 유성은, ‘Glowing’ 챌린지로 전한 진심…함께 빛나는 순간
    • 14:30
    • 조회 5
    • 기사/뉴스
    • 도수치료 ‘관리급여’ 하루 앞으로···병원·환자 혼란, 물리치료사들 고용 불안
    • 14:29
    • 조회 85
    • 기사/뉴스
    1
    • 달러·엔, 162엔도 뚫렸다…멈추지 않는 엔저
    • 14:28
    • 조회 168
    • 기사/뉴스
    1
    • 유키미쿠(SNOWMIKU) 2027 의상 투표 결과
    • 14:28
    • 조회 108
    • 이슈
    • 블랙핑크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톱10 재진입…자체 최고순위 타이
    • 14:26
    • 조회 130
    • 기사/뉴스
    • 지난해 국내 여행 3억 회 돌파…"수도권보다 지방으로"
    • 14:26
    • 조회 158
    • 기사/뉴스
    • "아들아 고생했다" 김호중, 누가 보면 '전역' 한 줄…개선장군급 출소길 [핫피플]
    • 14:25
    • 조회 412
    • 기사/뉴스
    6
    • 아니 근본도 적당히 없어야지 이정도로 근본없는 무협 처음 봐 ㅋㅋㅋㅋㅋㅋ
    • 14:25
    • 조회 771
    • 유머
    9
    • 내일자 월드컵 32강전 일정.jpg
    • 14:25
    • 조회 593
    • 이슈
    7
    • ‘스우파’ 잇는 세계관…‘스트릿 월드 파이터’ 8월 18일 첫방 확정
    • 14:22
    • 조회 277
    • 기사/뉴스
    • 이모부가 구조하신 고라니라는데 넘 귀여워
    • 14:21
    • 조회 2270
    • 이슈
    24
    • 브라질 사람들이 일본 선수한테 개빡친 이유를 한번 보자......jpg
    • 14:21
    • 조회 1525
    • 이슈
    12
    • 맞말하는 위근우 기자 인스타
    • 14:20
    • 조회 2432
    • 이슈
    23
    • [공식] MBC도 숏폼 드라마 만든다…이시아 주연 '착한 아내는 끝났다'
    • 14:20
    • 조회 906
    • 기사/뉴스
    9
    • 소싯적 첫사랑이 누구였는지 이미 까먹은지오래라 수지 언니가 걍 내 첫사랑임
    • 14:18
    • 조회 434
    • 이슈
    1
    • 그로구 음식앞에서 저렇게 귀 축 처져있는거 첨 봄 ㄹㅇ 망연자실
    • 14:18
    • 조회 1247
    • 이슈
    7
    • 딱히 쓸모는 없지만 넵킨 하나로 귀여워지기
    • 14:17
    • 조회 373
    • 정보
    3
    • 원덬 기준 썸머송 스펙트럼 제일 넓은 그룹
    • 14:14
    • 조회 633
    • 이슈
    4
    •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 14:13
    • 조회 1456
    • 기사/뉴스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