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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와 조롱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내일(7월 1일) 스포츠공정위 회의가 소집됩니다. 배재고의 청룡기 다음 경기(7월 2일 VS 순천효천고)를 앞두고 최대한 빨리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1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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