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지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1위⋯변우석 2위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942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026년 상반기는 박지훈으로 시작해 박지훈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종 신드롬'부터 '취사병'까지, 배우로서 놀라운 활약과 존재감을 보여준 박지훈이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30일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 1위에 박지훈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olKsYJ


이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1억 4296만 2818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박지훈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변우석(2위), 구교환(3위), 아이유(4위), 고윤정(5위), 김무열(6위), 수지(7위), 박보검(8위), 전지현(9위), 허남준(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690만 명이 넘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종 신드롬'을 이끌었다. 박지훈의 놀라운 열연과 연기 열정, 주연 배우로서의 올바른 자세 등 박지훈의 모든 것이 화제가 됐다. 가수로도 컴백한 박지훈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 시키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FLXybA


fCJUBU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배우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흥행 성적을 넘어 작품 선택과 캐릭터 소화력,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OTT 확산으로 국가 간 콘텐츠 소비 장벽이 낮아지면서 배우 개인의 인지도와 팬덤, 온라인 반응이 작품의 파급력과 시장 가치에도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상반기 배우 부문 순위는 이러한 콘텐츠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훈의 1위 등극은 작품 활동과 팬덤, 대중의 관심이 균형 있게 결합된 성과로 분석된다. 변우석과 구교환이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아이유와 고윤정, 김무열이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 구도가 더욱 다채로워졌다"라며 "허남준의 TOP10 진입은 신예 배우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하정우와 공효진, 손예진 등의 순위권 이탈은 배우에 대한 관심이 작품성과 활동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특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8083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기 만져줘도 될까요?
    • 15:57
    • 조회 827
    • 이슈
    3
    • 36세(남) : "박으면 땡큐지"
    • 15:55
    • 조회 1825
    • 이슈
    18
    • 이토 준지 트위터 with IVE(아이브)
    • 15:55
    • 조회 522
    • 정보
    5
    • 프랑스는 더워서 죽기 일보 직전인데 한국은 여름인데 서늘한 기온이고
    • 15:55
    • 조회 888
    • 이슈
    2
    • 지피티야 단 두줄로 무서운 이야길 해줘
    • 15:54
    • 조회 775
    • 유머
    4
    • 인권위 "尹 독방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무더기 각하
    • 15:50
    • 조회 783
    • 기사/뉴스
    18
    • ‘불꽃야구’ 측 “배재고 사안 엄중…방송 여부 검토할 것”[공식입장]
    • 15:50
    • 조회 4097
    • 기사/뉴스
    123
    • 요즘 애들 : 김태희라는 배우 예전에 비주얼로 유명했다던데 어느 정도길래?
    • 15:50
    • 조회 1695
    • 이슈
    16
    •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의 항소심 무죄 선고를 위한 탄원서 연명을 요청드립니다.
    • 15:49
    • 조회 1324
    • 이슈
    59
    • 광주의 5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15:49
    • 조회 697
    • 이슈
    3
    • 어제자 위버라로 대통합한 이로하 x 사쿠라 (꾸로미)
    • 15:48
    • 조회 399
    • 이슈
    1
    • [인터뷰]적자에도 이어온 17년…CJ '저단백 햇반'의 소명
    • 15:46
    • 조회 667
    • 기사/뉴스
    4
    • 벤치에 앉아 베시시 웃는 푸바오.jpg (웃기는 웃기는)
    • 15:45
    • 조회 1468
    • 이슈
    16
    • 배재고 2차 사과문 업로드
    • 15:44
    • 조회 13854
    • 이슈
    254
    • 무려 씨야의 정규앨범 타이틀곡이지만 지금은 언급조차 안되는 곡
    • 15:42
    • 조회 952
    • 이슈
    14
    •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겠나 부산 함 놀러 온나 << 진짜 청춘, 해운대 광안리 바닷바람 만끽하면서 해변 거닐고 싶음
    • 15:41
    • 조회 1422
    • 유머
    17
    • 기욤이랑 샘오취리 팔씨름 이겼었던 성시경.jpg
    • 15:37
    • 조회 1555
    • 이슈
    19
    •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 15:34
    • 조회 11770
    • 기사/뉴스
    229
    • 천재만재 푸바오🐼💛 (feat.벤치)
    • 15:33
    • 조회 1485
    • 유머
    34
    • 코르티스 공항 지각 지연 논란 원글 정리
    • 15:33
    • 조회 4034
    • 이슈
    5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