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지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1위⋯변우석 2위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955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026년 상반기는 박지훈으로 시작해 박지훈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종 신드롬'부터 '취사병'까지, 배우로서 놀라운 활약과 존재감을 보여준 박지훈이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30일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 1위에 박지훈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olKsYJ


이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1억 4296만 2818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박지훈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변우석(2위), 구교환(3위), 아이유(4위), 고윤정(5위), 김무열(6위), 수지(7위), 박보검(8위), 전지현(9위), 허남준(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690만 명이 넘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종 신드롬'을 이끌었다. 박지훈의 놀라운 열연과 연기 열정, 주연 배우로서의 올바른 자세 등 박지훈의 모든 것이 화제가 됐다. 가수로도 컴백한 박지훈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 시키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FLXybA


fCJUBU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배우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흥행 성적을 넘어 작품 선택과 캐릭터 소화력,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OTT 확산으로 국가 간 콘텐츠 소비 장벽이 낮아지면서 배우 개인의 인지도와 팬덤, 온라인 반응이 작품의 파급력과 시장 가치에도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상반기 배우 부문 순위는 이러한 콘텐츠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훈의 1위 등극은 작품 활동과 팬덤, 대중의 관심이 균형 있게 결합된 성과로 분석된다. 변우석과 구교환이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아이유와 고윤정, 김무열이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 구도가 더욱 다채로워졌다"라며 "허남준의 TOP10 진입은 신예 배우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하정우와 공효진, 손예진 등의 순위권 이탈은 배우에 대한 관심이 작품성과 활동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특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8083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4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케부쿠로에 오픈했다는 3000대 규모의 가챠 코너
    • 16:28
    • 조회 83
    • 이슈
    • 토이 스토리 여캐들은 다 공임 (토스 5 스포 주의)
    • 16:28
    • 조회 117
    • 이슈
    • [KBO] 한화 채은성, 쇄골 염증으로 인한 통증이 지속되면서 퓨처스 잔류
    • 16:27
    • 조회 142
    • 이슈
    3
    • tuki. '만찬가' 멜론 일간 추이...jpg (태연 만찬가 원곡)
    • 16:27
    • 조회 179
    • 정보
    • 아이를 잡아가는 이스라엘 군인들 영상 (2016년)
    • 16:26
    • 조회 114
    • 이슈
    • 본프레레감독을 어떻게든 자르고 자기가 감독자리에 앉으려는 사람이 진짜 많았어(2006년 독일월드컵)
    • 16:25
    • 조회 284
    • 정보
    • [속보] 큰손 조용히 쓸어담더니…이틀새 10%↑220만원 넘본다
    • 16:24
    • 조회 997
    • 기사/뉴스
    1
    • "결혼은 혼자 살았으면 있지도 않았을 문제들을 둘이서 해결하는 것이다"
    • 16:23
    • 조회 1255
    • 이슈
    22
    • 삼성전자 전영현 "호남 반도체단지에 원전 확대 추진해야"
    • 16:23
    • 조회 175
    • 기사/뉴스
    1
    • 리센느 때문에 내 알고리즘 타고온 지역신문 유튜브
    • 16:22
    • 조회 522
    • 이슈
    10
    • [속보]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시설투자·타법인 지분 취득에 활용
    • 16:21
    • 조회 789
    • 기사/뉴스
    12
    • 아리아나 그란데가 본인 배경화면으로 해놓은 사진.jpg (귀여움주의)
    • 16:20
    • 조회 1237
    • 이슈
    2
    • 배재고에 관짝 뚜껑 닫아주러 온 사람
    • 16:20
    • 조회 3260
    • 이슈
    23
    • 몇달전부터 수상하게 사람들 알고리즘에 나타나기 시작한 보컬로이드 영상
    • 16:20
    • 조회 259
    • 이슈
    • 청량하게 잘 뽑은 한 남돌 팬클럽 키트
    • 16:19
    • 조회 611
    • 이슈
    2
    • 호러 스타듀밸리 같다는 게임
    • 16:16
    • 조회 943
    • 이슈
    8
    • 프레첼을 반으로 자르는 독일 선수권 대회
    • 16:12
    • 조회 1675
    • 유머
    11
    • [속보] '약무호남 시무국가' 언급한 李대통령 "서남권 투자, 균형성장 출발점 될 것"
    • 16:12
    • 조회 405
    • 정치
    7
    • 시그널이랑 너무 유사한듯한 홍콩 드라마
    • 16:12
    • 조회 8630
    • 이슈
    130
    • 가희 근황...twt
    • 16:11
    • 조회 2852
    • 이슈
    3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