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와 야구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대한야구협회 “경위 확인 후 조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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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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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고교야구 전국대회 도중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케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에 따라 해당 사안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협회 관계자는 기자와 통화에서 “대회 운영 규정에는 전국대회에서 발생한 문란 행위에 대한 징계 규정이 마련돼있다”며 “사실관계와 경위를 확인한 뒤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문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32/0003454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