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뉴진스 측 "악플러 2인 처벌·딥페이크 가해자 항소 기각, 선처 없다"(전문)

무명의 더쿠 | 16:26 | 조회 수 1707

뉴진스(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소속사 어도어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이어간다.

어도어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공지글을 공개했다.

어도어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 중"이라며 "지난 하반기 진행한 별건 고소 건과 관련해 네이버 뉴스 댓글 및 에펨코리아 댓글 작성자 각 1인에 대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이미 내려졌으며, 나머지 피고소인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수사 결과가 사안의 중대성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의신청 등 불복 절차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처벌 필요성을 충분히 소명하는 등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된 피고인이 최근 항소했으나 고등법원은 항소를 전부 기각했다. 그 외 1심 진행 중인 다른 사안에서도 합의 의사 확인 요청이 있었으나, 당사는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전달했다"고 알렸다.그러면서 "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된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이하 뉴진스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외 커뮤니티, SNS 등 다수의 플랫폼에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공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댓글의 수위와 확산 양상이 심각하다는 판단 하에 외부 모니터링 인력을 추가 투입하여, 악성 게시물을 전방위적으로 수집하고 삭제 요청 및 증거자료 확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확인된 피해 사례를 종합하여 국내외 다수 커뮤니티 및 SNS 내 악성 게시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지난 하반기 진행한 별건 고소 건과 관련하여, 네이버 뉴스 댓글 및 에펨코리아 댓글 작성자 각 1인에 대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이미 내려졌으며, 나머지 피고소인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수사 결과가 사안의 중대성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의신청 등 불복 절차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처벌 필요성을 충분히 소명하는 등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에서도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을 인정하여 행위자에 대한 중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지난해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된 피고인이 최근 항소하였으나, 고등법원은 항소를 전부 기각하였습니다. 그 외 1심 진행 중인 다른 사안에서도 합의 의사 확인 요청이 있었으나, 당사는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86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천당 아래 분당' 집값 들썩… 최근 1년 상승률 톱10 싹쓸이
    • 20:40
    • 조회 19
    • 기사/뉴스
    • 사건발생 18일째인데도 아직까지 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다는 살인사건
    • 20:40
    • 조회 241
    • 이슈
    1
    • 축구계의 원균 홍명보
    • 20:40
    • 조회 43
    • 이슈
    • 사촌집 갔더니 지하실이 완전 백룸이라고 올라온 건데 걍 놀라움
    • 20:39
    • 조회 416
    • 이슈
    2
    • 있지(ITZY) 예지 인스타 업뎃
    • 20:39
    • 조회 51
    • 이슈
    1
    • '결혼 후 복귀' 소지섭, 13년 만에 또 일냈다…대박 난 SBS 라인업, 15% 시청률 돌파→OTT 석권
    • 20:39
    • 조회 84
    • 기사/뉴스
    2
    • 몸이 뭔가 불편해서 병원에 가본 버튜버
    • 20:37
    • 조회 1367
    • 유머
    8
    •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에게 틈새영업하는 어느 스레드인
    • 20:37
    • 조회 1198
    • 유머
    9
    • 그때 선동열의 아버지 선판규씨가 군인들 앞에 나섰다. “선동열 아버지가 아들뻘인 군인들에게 무릎을 꿇고 통사정을 했다. 얘들은 야구하는 애들이라 아무것도 모른다, 절대 그랬을 리가 없다며 호소하셨다.
    • 20:37
    • 조회 465
    • 이슈
    3
    • 택시에 놓고 내린 지갑 찾은 외국인 관광객 인증샷
    • 20:36
    • 조회 796
    • 이슈
    8
    • 나 진짜 궁금한테 기혼들이 알려주면 안됨?
    • 20:36
    • 조회 673
    • 이슈
    6
    • 프리스틴 왜 해체했는지 썰 푸는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 20:33
    • 조회 2746
    • 이슈
    26
    • 갤럭시코퍼레이션 (지디 소속사) 이적설 돌았다가 사실무근뜬 연예인들 모음.txt
    • 20:32
    • 조회 1372
    • 이슈
    2
    • 24년 전 오늘 대한민국 군인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당했던 사건
    • 20:31
    • 조회 1332
    • 이슈
    3
    • 이번 챌린지 사건으로 붐업되고 있는 이펙스 백승
    • 20:30
    • 조회 1384
    • 이슈
    21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엑디즈) 2026 Summer Special 캐릭터 굿즈 ☀️🌊
    • 20:30
    • 조회 104
    • 이슈
    • 도널드 트럼프 덕분에 일어난 일
    • 20:29
    • 조회 904
    • 이슈
    5
    • 태어나서 처음으로 티팬티 입어본 후기
    • 20:24
    • 조회 3622
    • 이슈
    27
    • 옌스: 어린 선수는 과일 심부름, 엘리베이터를 늦게 타야합니다
    • 20:23
    • 조회 5563
    • 기사/뉴스
    70
    • 여권보유율20%를 목표로 7월1일 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인하 한다는 일본
    • 20:21
    • 조회 1476
    • 이슈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