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정 외설 영상을 촬영해, 인터넷에 송신한 혐의로 AV 배우 등이 체포되었다.
AV 여배우 프로덕션 사장 이시자키(35) 용의자와 AV 여배우 니시카와 유이(25),
AV 남배우 코지마(48) 등 5인은 무수정 외설 영상을 촬영해
유료사이트 caribbeancom을 통해 송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프로덕션엔 AV 여배우 50여명이 소속되어 있으며, 니시카와 용의자는
편당 120만엔을 받았다. 체포된 5인 중 4인은 용의를 인정했으며,
무수정 영상을 둘러싼 제작사 뿐 아니라, 출연배우가 체포된건 이례적인 일이다.
이슈 무수정 영상에 출연한 AV 여배우 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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