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2,027 22
2026.06.29 15:29
2,027 22
29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육아·가사를 이유로 비경제활동인구로 집계된 남성은 1년 전보다 16.6% 급증한 27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데이터처는 초등학교 입학 전인 미취학 아동을 돌보기 위해 집에 있는 이를 '육아'로 구분한다. 육아 대상에는 자녀뿐 아니라 손자녀도 포함한다.


이외 가정에서 가사를 하는 사람을 '가사'로 분류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가사 하는 남성이 대다수인 26만1천명을 차지했다. 1년 전보다 16.5% 증가했다.


육아하는 남성은 16.8% 늘어난 1만3천명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3874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97 07.01 62,485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3,9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6,4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6,6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5,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41,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937 기사/뉴스 서울우유,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모델에 이수지…케어푸드 공략 19:31 120
3107936 기사/뉴스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딸 "하루하루 꿈 같아" 7 19:29 608
3107935 이슈 10년대에 학창시절 보냈으면 ㄹㅇ 모르는 노래가 없을듯한 트와이스 히트곡 메들리 19:29 93
3107934 기사/뉴스 쉐이크쉑, 손종원 셰프와 손잡고 '10주년 기념 메뉴' 선봬 5 19:28 377
3107933 이슈 갑자기 유명해지는게 무서워 숨고 싶었다는 최강록.jpg 19:28 399
3107932 이슈 실제 3D 모델링 언제 공개될지 궁금한 새 버추얼돌 비더후드 4 19:28 255
3107931 이슈 술이고 뭐고 다 안 해서 끊을 수 있는 게 5 19:27 562
3107930 정보 건조하기 어려운 신발, 이불, 베개 옷걸이를 이용해서 잘 말리는 방법 1 19:27 472
3107929 기사/뉴스 16명 살리고 떠나는 ‘충성이‘ 새 가족의 품으로.gisa 4 19:26 679
3107928 기사/뉴스 “앗, 내 복숭아 어디갔어”…수확 앞두고 싹쓸이 당한 농가 ‘눈앞 캄캄’ 9 19:25 718
3107927 이슈 백룸에~서 누가 돌아왔~게 6 19:24 370
3107926 기사/뉴스 조정석, 거미 한마리 못 잡는 찐 사랑꾼 "거미는 죽이면 안돼" 19:23 225
3107925 기사/뉴스 '산지직송3' 김선영·강유석·노윤서 뉴페이스 합류…염정아와 남매케미 3 19:23 491
3107924 이슈 메가커피처럼 확싸든가 풀바셋처럼 개비싸던가. 하 지 만? 32 19:22 2,128
3107923 유머 갸루 화장한 펭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19:22 792
3107922 이슈 SUB] 오전오후 30팀만 받는 중국집, 또 가고 싶은데 갈 수가 없네… 😭[규현티비] 1 19:22 320
3107921 이슈 프로듀서 겸 가수 강남의 태연 만찬가 따라부르기 1 19:21 431
3107920 유머 긁? 6 19:20 466
3107919 이슈 버스에서 옆자리 꼬마가 엄마한테 조용히 묻더라. 15 19:19 2,004
3107918 정치 울먹인 한병도 “5·18 폄훼, 진보·보수 떠나 사람이라면 그래선 안 돼” 9 19:19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