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코르티스, 차량에 GPS 붙인 사생 적발…"선처 없는 무관용"
3,894 28
2026.06.29 15:21
3,894 28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가공해 인격을 침해하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이 이번 고소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악성 게시물의 위법성을 강조하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이번 공지에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사생활 침해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숙소와 주차장 등 사적 공간에 무단 침입하거나 잠복해 불안감을 조성한 행위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행사에 스태프 또는 관계자로 참여해 사적인 목적으로 접근하거나 대화를 시도한 행위 ▲공지나 언론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장소를 찾아오거나 개인 일정을 지속적으로 따라다닌 행위 ▲공항 라운지와 항공기 내에서 수면 또는 휴식 중인 아티스트를 밀접한 거리에서 무단 촬영하거나 지속적으로 따라다닌 행위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무엇보다 최근 해외 일정 중 발생한 사생활 침해 사례도 공개했다. 빅히트뮤직은 "최근 아티스트의 파리 스케줄 기간 동안 팬 여러 명이 아티스트 탑승 차량에 소형 GPS(위치추적기)를 부착하거나, 현지 차량과 기사를 이용해 아티스트의 비공개 일정과 개인 일정을 포함한 이동 경로를 집요하게 미행하는 행위를 적발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끝으로 소속사는 현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빅히트뮤직은 "조치 과정에서 팬 에티켓을 위반한 사람이 현장 경호 및 운영 인력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정당한 아티스트 보호 조치를 왜곡하는 경우에도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9613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1,4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5,3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2,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3,7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9,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2,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9,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9,6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2,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038 이슈 사쿠라 제돌시절.gif 09:43 54
3109037 유머 진짜 잘 구르는 푸바오.gif 09:43 42
3109036 이슈 사복 입고 최유정 응원하러 갔다가 앵콜 무대 라이브까지 한 아이오아이 09:41 285
3109035 이슈 블랙핑크 제니 최근 페스티벌 무대의상 세벌.jpg 4 09:39 992
3109034 이슈 현실감 없는 배우 원빈 20대 얼굴 7 09:38 820
3109033 이슈 어렸을 때 감동인데 커서 보면 공포인 장면 09:32 1,047
3109032 유머 쟁반노래방 자리 바꾸고 싶은 이효리 2 09:31 823
3109031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으로 피해 입은 주변 상인 인터뷰 38 09:29 2,634
310903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7/4) 2 09:29 242
3109029 이슈 미국 조사 결과: 여성암환자인 경우 남자배우자가 이혼할 확률 ??% 33 09:24 2,118
3109028 정치 태영호 전의원 장남의 코인사기 손배소 9억 확정 2 09:19 572
3109027 이슈 @만약에 내딸이 중딩돼서 내명의로 리디가입하려고하는데 15 09:19 2,635
3109026 이슈 30억 백수 vs 하이닉스 직원 34 09:17 3,892
3109025 기사/뉴스 "사흘 연속 꿈속에서 임영웅과 행복한 시간"…복권 1등 당첨자 길몽 '화제' 10 09:16 2,008
3109024 유머 작가의 의도가 있다 이거지 그게아니었으면 대본이 왜 필요해 그냥 나와서 지껄이면 되는걸?(애드립에 대한 김호영의 생각) 11 09:14 1,529
3109023 이슈 [MLB] 김하성 마이너행 7 09:13 1,828
3109022 이슈 [2화 예고] 공 셰프와 동생들의 본격 10주년 기념 파티 준비후 그리고 깜짝 손님들의 등장까지?! #도깨비10주년여행 EP.2 5 09:13 568
3109021 유머 나 성격 좀 이상한가? 카페 알바하는데 목소리 기어들어가는 손님 있으면 크게 말할 때까지 안 들리는 척함 39 09:10 4,251
3109020 이슈 홍경표 촬영감독이 직접 사진 찍었다는 <호프> 캐릭터 포스터.jpg 17 09:04 4,071
3109019 유머 ??? : 촬영현장에서 다친적....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찍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09:03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