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코르티스, 차량에 GPS 붙인 사생 적발…"선처 없는 무관용"
3,318 28
2026.06.29 15:21
3,318 28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가공해 인격을 침해하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이 이번 고소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악성 게시물의 위법성을 강조하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이번 공지에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사생활 침해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숙소와 주차장 등 사적 공간에 무단 침입하거나 잠복해 불안감을 조성한 행위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행사에 스태프 또는 관계자로 참여해 사적인 목적으로 접근하거나 대화를 시도한 행위 ▲공지나 언론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장소를 찾아오거나 개인 일정을 지속적으로 따라다닌 행위 ▲공항 라운지와 항공기 내에서 수면 또는 휴식 중인 아티스트를 밀접한 거리에서 무단 촬영하거나 지속적으로 따라다닌 행위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무엇보다 최근 해외 일정 중 발생한 사생활 침해 사례도 공개했다. 빅히트뮤직은 "최근 아티스트의 파리 스케줄 기간 동안 팬 여러 명이 아티스트 탑승 차량에 소형 GPS(위치추적기)를 부착하거나, 현지 차량과 기사를 이용해 아티스트의 비공개 일정과 개인 일정을 포함한 이동 경로를 집요하게 미행하는 행위를 적발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끝으로 소속사는 현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빅히트뮤직은 "조치 과정에서 팬 에티켓을 위반한 사람이 현장 경호 및 운영 인력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정당한 아티스트 보호 조치를 왜곡하는 경우에도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9613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352 06.27 44,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80,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95,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83,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9,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0,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3,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176 기사/뉴스 [속보] 30대 '수원 마약 좀비' 마약 아니었다 17:46 172
3104175 이슈 황민현 인스타 업뎃 ON道🌱 17:46 36
3104174 이슈 르세라핌 측 "딥페이크·사이버 렉카에 엄정 대응…선처 없어" 17:45 23
3104173 이슈 애플이 그동안 벌여온 충격적 만행들 9 17:42 795
3104172 이슈 배재고 학생회 인스타 아이디 ㅎ 71 17:42 3,747
3104171 이슈 홍명보 귀국길 살벌한 분위기에 경찰, 공항에 기동대 등 100명 배치 18 17:40 813
3104170 기사/뉴스 [속보]행안부, 전국 폭염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 14 17:39 793
3104169 이슈 요즘 트위터에서 계속 반응 터지고 있는 남캐........twt 3 17:39 872
3104168 유머 오늘이 월요일이라서 배재고 야구부 이슈가 더 큰일났다는 주장.jpg 35 17:39 2,585
3104167 기사/뉴스 내년 사흘 이상 ‘황금연휴’ 10번…연차 이틀 내면 9일 쉬는 날은 6 17:38 626
3104166 이슈 프로야구 1군 경기 출전 동문 숫자 최다 고교 톱 20 9 17:38 983
3104165 정치 노사모 분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기간에 정청래 본 적 없다고 증언하시는 중임 7 17:37 673
3104164 정보 리센느 'Pinball' 멜론 일간 추이...jpg 2 17:35 275
3104163 이슈 [트윈 미러쇼/1회 예고] '나 사실 메이크업 잘 몰라' 소미 도전 의식 타오르는 첫 번째 트윈?! 17:34 107
3104162 유머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출연 캐릭터 소개 <인어> 4 17:34 242
3104161 기사/뉴스 [단독]선관위 ‘투표지 50% 인쇄’ 보고서에 “지시자 몰라” 황당 답변 12 17:33 579
3104160 정보 스테이씨 '2 L0VE' 멜론 일간 추이...jpg 5 17:31 441
3104159 기사/뉴스 李대통령 "대구·경북 피해의식, 희한하고 이해 안돼" 15 17:31 2,229
3104158 이슈 2026년 현시점 한국인들 속 뒤집어놓은 조직 투탑 11 17:30 1,891
3104157 정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멜론 일간 추이...jpg 5 17:30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