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령님이 엄마 죽이라 했다”…32㎝ 톱니칼로 母 찌른 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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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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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칼로 어머니를 찔러 살해하려고 한 딸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7시16분쯤 용인의 한 아파트서 32㎝ 길이 톱니칼로 50대 어머니를 4차례 찌른 딸 김모(32)씨를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피의자는 정신질환을 앓던 중 증상이 심해져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신령님이 어머니를 죽이라고 했다”는 등 횡설수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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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88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