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00명 1인당 '100억 돈벼락'…평범한 회사원 '주식부자' 만든 '이 회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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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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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일본 메모리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홀딩스(옛 도시바 메모리) 직원 약 600명이 스톡옵션을 통해 1인당 10억 엔(약 95억 820만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게 됐다.
닛케이는 이를 AI 시대의 새로운 성과 보상 사례로 소개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부문 직원들이 올해 성과급과 특별 보너스를 통해 1인당 6억 원 안팎의 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전했다. 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주식 보상으로 직원 수천명이 백만장자가 된 스페이스X의 사례도 언급했다.
닛케이는 "AI 혁명은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성장의 과실을 누구와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기존 보상 체계까지 바꾸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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