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은 제시 마치, 후벵 아모림, 바스쿠 세아브라 등을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렸다. 박 위원은 토마스 투헬 감독 사단에도 연락을 취했다. 박 위원이 그들의 에이전시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안다. 박 위원이 자기 사람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앉히려는 데 힘썼다는 얘기가 돌았다. 그게 뜻대로 되지 않으면서 폭로로 이어졌다는 게 일부 축구인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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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제시마치, 아모림, 바스쿠가 박주호 사람들이면 박주호 축협회장으로 모셔와야되는 ㅋㅋㅋㅋㅋ
이사람들이 박주호가 오라고해서 그냥 올수있는 사람들이면 박주호 개능력자 아니냐ㅋㅋㅋㅋㅋ
폭로 당시 축헙인지 전강위인지 어디선지 알수없지만 이런 얼토당토한 얘기 흘리고있었나봐ㅋㅋㅋ 응 그 제시마시 지금껏 본선(32강) 한번 못올라간 축구 변방나라 캐나다 사상최초로 16강 진출 시킴ㅋㅋㅋ (심지어 전강위 위원들은 제시마시가 누군지도 몰랐다고하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