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Yimvert Berroterán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사망한게 밝혀짐.
베네수엘라 청소년 국가대표로 뛰었었고
올해는 U-20에 들어가 뛰었던 선수...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인해 여자친구와 함께 사망한채 발견됨...
베네수엘라 축구 협회(FVF) 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자부심과 헌신, 사랑을 다해 뛰었던 한 젊은 선수에게 가슴 아픈 작별을 고합니다"라고 밝힘

베네수엘라 청소년 국가대표로 뛰었었고
올해는 U-20에 들어가 뛰었던 선수...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인해 여자친구와 함께 사망한채 발견됨...
베네수엘라 축구 협회(FVF) 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자부심과 헌신, 사랑을 다해 뛰었던 한 젊은 선수에게 가슴 아픈 작별을 고합니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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