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더블 싱글 '옐로 & 핑크'
작사 참여 '모짜렐라' 등 수록[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이본이 ‘블랙 콩’(Black Kong)이라는 활동명을 내걸고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
|
29일 소속사 티티뮤직에 따르면 이본은 30일 낮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옐로 & 핑크’(Yellow & pink)를 발매한다.
이본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와 DJ 활동에 주력해왔다. 가수 활동을 다시 펼치는 것은 1999년 ‘킬링 타임’(Killing Time)을 낸 이후 27년 만이다.
이번 싱글에는 ‘모짜렐라’와 ‘분홍 주문서’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했다. ‘모짜렐라’는 이본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후략)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761766645486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