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남한의 목욕탕 들어갔다가 웬 임산부들이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탈북자 아저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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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7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dudyoji/status/2070843373473477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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