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에 훈련장 뺏긴 女 핸드볼, 세계선수권 16강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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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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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핸드볼경기장에서 일어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기존 훈련장에서 훈련하지 못하고 한국체육대학교로 옮겨 훈련해 왔다.
지난 8일에는 선수들이 세계선수권 공인구를 가져오기 위해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가, 재선거를 요구하는 인파들로부터 소지품 검사를 강요받기도 했다.
혼란 속에서도 대표팀은 1·2차전 승리에 힘입어 본선 라운드 진출을 일궈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902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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