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말 열심히 살았던 70년대의 마이클 잭슨과 형제들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1813

https://youtu.be/y2bVIBwpCTA

https://youtu.be/ZJMi3m8spJA

요즘으로 치면 음방에 가까운 에드 설리번 쇼 같은 정상적인(?) 쇼에도 출연했지만


https://youtu.be/aF1R424uYTc

세서미 스트리트에도 출연했던 적 있고


https://youtu.be/rXR0PfePNAg

https://youtu.be/jUA8NdYvQO0

https://youtu.be/OTJQYYd-ijs

https://x.com/mjmusee/status/2070631531421270243/video/1?s=46

https://x.com/KOPkairyu2/status/2069456261779951709/video/1?s=46

https://youtu.be/_YrBDnKNXI4

https://youtu.be/GxsHBBoo4wE

당대 아이돌답게 온갖 개그 콩트쇼에도 많이 나왔음

다른 형제들은 몰라도 스타로서 신비주의 이미지를 구축하길 원했던 마이클은 굉장히 하기 싫어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떡함 센터이자 메보인데 다 나가야지


https://youtu.be/92yQk6K-6W4

그 시절 미국아육대

cpDlXR
8명 중 6등했는데 마잭 이름 넣겠다고 굳이 표기한 게 정설(1등은 큰형


TUaEfn

암튼 이런 활동을 싫어했던 마잭은 본격적으로 솔로활동을 한 뒤로는 TV출연을 굉장히 줄이고 신비주의 이미지를 중시하며 앨범과 공연 위주로 활동함

전설로 남은 모타운 25주년 공연조차 TV 방영이라 계속 거절했을 정도

이후로 출연한 TV 방송은 극히 일부의 토크쇼나 인터뷰를 제외하면 거의 없고 버라이어티 쇼 또한 2007년에 잠깐 출연했던 일본의 SMAP×SMAP가 유일


https://youtu.be/qL6j6yHlYSg

마무리는 70년도(70년대 아님. 70년도임) 월드시리즈에서 미국 국가 부르는 잭슨 파이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8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백종원, 틈을 타 다시 한번 세금 노린다! '관광한국' 시동!
    • 09:52
    • 조회 125
    • 이슈
    • 이소라, 내달 7년 만의 신곡…"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
    • 09:44
    • 조회 364
    • 기사/뉴스
    7
    • 올리브영, 성수에 '뷰티 맨션' 연다
    • 09:42
    • 조회 681
    • 기사/뉴스
    1
    • 김부장 문특 - 최대훈 에스코트 해준 소지섭ㅋㅋㅋㅋ
    • 09:41
    • 조회 928
    • 이슈
    4
    • "첫 투어는~ 계획대로 됐지?"…투어스, 200분의 도파민
    • 09:39
    • 조회 319
    • 기사/뉴스
    4
    • '변요한♥' 티파니, 혼전 임신설 부인하더니…"소녀시대 20주년 프로젝트 준비 중" ('전참시')
    • 09:38
    • 조회 3740
    • 기사/뉴스
    32
    • 최근 리바이스가 출시한 풋볼 컬렉션
    • 09:37
    • 조회 967
    • 이슈
    5
    • 정성호 법무부 장관 : 국가가 저지른 범죄에는 시효가 없어야 합니다.
    • 09:34
    • 조회 1345
    • 정보
    22
    • "결국 예쁜 쓰레기일 뿐"…굿즈 상술에 지갑 닫고 '알맹이' 요구하는 2030
    • 09:26
    • 조회 6039
    • 기사/뉴스
    44
    • 연내 방송예정이라는 300억 들였다는 KBS 대하사극 "문무"
    • 09:24
    • 조회 11482
    • 이슈
    144
    • “서울에 집 사두자” 늘어난 집 10채 중 4채는 ‘외지인 소유’
    • 09:24
    • 조회 989
    • 기사/뉴스
    13
    • ‘증여받아 반포에 집 샀어요’ 5월 강남·서초 생애 최초 매수, 올해 최고 [부동산360]
    • 09:24
    • 조회 831
    • 기사/뉴스
    5
    • 뉴턴이 증명한 이론을 실험! 트럭위 방방에서 계속 뛰어도 바닥에 추락하지 않는다
    • 09:23
    • 조회 688
    • 정보
    7
    • '35% 블랙홀' 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증시 변동성 경고음
    • 09:22
    • 조회 532
    • 기사/뉴스
    1
    • 닥터섬보이 [9화선공개2] 이재욱 도발하는 직진 신예은
    • 09:18
    • 조회 373
    • 이슈
    • [속보]李 지지율 46.5%, 6주 연속 하락…“투표용지 사태·경제 불신 영향”
    • 09:15
    • 조회 1020
    • 정치
    28
    • 안정환 "축구협회 싹 청소해야…또 잘못되면 1인 시위"
    • 09:14
    • 조회 2400
    • 기사/뉴스
    24
    • <호프>는 어떻게 순수 액션과 최첨단 기술을 한 곳에 녹여 냈을까
    • 09:13
    • 조회 651
    • 이슈
    • ‘김부장’, 넷플릭스 글로벌 3위 등극…8개국 1위→美 이틀연속 5위
    • 09:10
    • 조회 857
    • 기사/뉴스
    6
    • [2026년 산리오 캐릭터 대상] 나라별 한교동 순위
    • 09:09
    • 조회 1877
    • 이슈
    37
back to top